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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/ Cheer하게 혹은 치열하게!
사랑의 기부 베너
아, 그러고 보니 시간 참 빨리도 간다. 이대로 잠드는 것도 뭔가 아쉬워서 잠깐 주절주절 쓰고 자련다. 이제 27살이 되었네하고 27살 답게 살아보겠다 생각한 것도 까마득한 오래가 되었다. 사실 27살 답게 사는 것은 또 뭔지;! 정신없이 살다 보니 시간은 벌써 이만치 흘렀고, 딱히 이룬 것은 없는 듯 하지만 많은 일들이 내게도 있었다. 즐거운 일도 많았던 만큼 그 끝엔 허무함도 한 자릴 지켰다. 지금 내가 크게 느끼는 것은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허무함이다. 사람을 새로 아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. 몇마디만 나눠도 벌써 내게는 아는 사람이 된다. 그러나 그 몇마디에서 문장이 되고, 한 단락이 되고, 몇 페이지가 되는 것은 굉....... ... 자세히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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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 글쎄요 27살 끝자락.. 지금이 삶의 권태기가 아닐까요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포기한 일도 있는데 그렇다고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SNS에서 주위 친구들 보면 다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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