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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/ Cheer하게 혹은 치열하게!
사랑의 기부 베너
2018년이다. 나도 20대 후반이라는 거다. 물론 작년에도 후반에 접어드는 나이였지마는, 한 살을 더 먹은 올해는 더욱 더 무거운 후반이 된 기분이다. 뭐 사실이기도 하다. 맥주 큰 캔으로 2캔을 마시고 나면 이렇게 안 하던 블로그도 다시 꺼내서 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하지만, 그만큼 헛소리도 많이 하는 듯 하다. 그 동안 참 뜸했다. 블로그 생활도. 블로그 통해서 내 모자란 기억력도 보충하고, 지난 날도 아름답게 기억할 수도 있었고, 소중한 인연도 알 수 있게 되었는데. 그러니 더욱 블로그는 소홀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었는데, 결국은 생사. 이 생사가 바빠지니 블로그도 어쩔 수 없이 우선 순위 뒤로 밀려지는 건가보다. 작년 후반....... ... 자세히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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